
안녕하세요, 시노커넥트입니다.
15년 전, 처음 이우에 갔던 날을 기억합니다. 시장은 끝이 보이지 않았고, 말은 통하지 않았고, 어디서 뭘 사야 할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. 그때 알았습니다. 중국 수입에서 제일 어려운 건 물건을 사는 일이 아니라, 믿고 물어볼 사람이 없다는 것이라는 걸요.
그래서 시노커넥트는 물어볼 수 있는 회사가 되기로 했습니다.
수입이 처음이라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분에게는 순서를, 비용이 얼마나 들지 몰라 불안한 분에게는 견적서 한 장에 담긴 전체 비용을, 물건 상태가 걱정되는 분에게는 출고 전 현지 검수를.
15년간 이우 시장을 발로 뛰며 쌓은 경험을, 이제 이 홈페이지에도 담았습니다.

이곳 저널에서는 광고가 아닌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.
이우 시장의 하루, 공장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들, 저희가 일하는 방식. 꾸미지 않고 보여드리겠습니다. 큰 거래든 작은 거래든, 같은 무게로.
시노커넥트가 시작합니다.